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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대형 화물 수송을 위한 수송기가 부족합니다.
  1. 작성자
    옥기진
    등록일
    2019.09.06
    조회수
    184

한국에 대형 화물 수송을 위한 수송기가 부족합니다.

한국 공군이 대형 수송기를 도입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도입하려고 했던 수송기는 C-17이었던 것 같습니다. 보잉이 최근에도 구매를 요청한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너무 비싸서 엄두를 못내고 있답니다. 한국에 팔려고 미리 만들어 놓았던 C-17의 재고가 거의 소진되었답니다. 보잉은 한국 공군이 도입할 것으로 알고 많은 수의 C-17을 선제작하였답니다. 

한국 공군이 수송기 수요를 어렵게 임기응변 식으로 대처를 하면서도 C-17을 도입하지 못한 이유는 가격 뿐만 아니라 C-17이 미 공군의 요구와 달리 설계되어 이용에 불편하게 설계되었기 때문이랍니다. 미 공군에서는 분을 이겨가면서 도입 계약분만 도입하고 더 이상 도입하지 않았답니다.

제일 큰 설계 오류는 항공기 앞 쪽이 들려서 열리지 않는 다는 것이랍니다. A400M도 같은 실수를 하여 실용성이 떨어진답니다. 

공군이 항공화물 수송 수요가 많음에도 수송기 도입이 어려운 이유가 도입할 수 있는 기종이 한정되는 데도, 원하는 기능을 갖추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민간에서도 대형 항공화물 수송수요가 있답니다. 항공 수송 요금이 저렴해 질 경우 대형 항공화물 수송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답니다. 예를 들면, 호주에 수소 화물 트럭을 수출을 추진하려고 하는데 해운 수송은 부담이 많이 된답니다.

다른 예로는 최근에 건축물을 건축할 때 건축자재를 현장에서 제조하기 보다 공장에서 제작하여 대형화된 자재를 수송하여 조립하는 방법이 선호된답니다. 항공 수송을 하지 않는 경우 공기가 길어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항공요금이 비싸더라도 항공수송이 더 유리할 수 있답니다. 그런데 대형 건축 구조물 화물을 수송할 수송기가 부족한 상태랍니다. 끝.

법학박사 옥기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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